[뉴스핌=김양섭 기자] 우양에이치씨의 일반 공모 최종 청약 경쟁률이 5.64:1로 집계됐다.
20일 상장 주관사인 한화증권에 따르면 지난 18일부터 이틀간 진행한 우양에이치씨의 일반 공모 청약에서 25만3000주 공모에 285만6140주 청약이 접수됐다.
청약 증거금은 157억877만원, 증거금률은 50%이며 주금 납입일은 23일, 상장예정은 26일이다.
우양에이치씨는 석유·정밀화학 플랜트 설비 제조업체로 열교환기(매출액 비중 37%), 석유화학 제품을 분리하는 타워장치(20%), 가스·화학 기체를 압력 저장하는 장치(19%) 등을 생산하는 업체다.
삼성엔지니어링, 현대엔지니어링, 대림산업, 쉘(Shell) 등 플랜트 산업을 영위하는 국내외 200여개가 고객사다.
지난해 매출액은 1678억원, 영업이익 163억원을 기록했으며 올 1분기는 522억원의 매출과 46억원의 영업이익을 달성했다. 현재 수주잔액은 약 1613억원이다.
우양에이치씨는 상장 후 공모자금 중 90억7400만원은 차입금 상환, 42억4100만원은 시설자금으로 쓸 예정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