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칠성사이다의 신규 TVCF에서는 환경만큼 소중한 우리의 땅 ‘독도’를 지키기 위해 엄태웅과 함께 먼 길을 떠난다.
우리가 지켜야 할 것은 우리의 영토와 우리의 얼이라는 것을 주제로 기획된 이번 칠성사이다의 새로운 광고는 대한민국 대표 음료의 자부심에서 출발했다.

칠성사이다의 신규 TV광고는 엄태웅이 동쪽 끝 작은 마을에서 독도가 그려져 있는 고지도를 발견하고, 지도를 들고 독도로 떠난다는 스토리를 담고 있다.
대표 토종 음료 광고답게 웅장하고 수려한 독도의 모습을 아름답게 그려냈다. 아름다운 우리땅인 독도를 바라보며 엄태웅은 10년 뒤에도 100년 뒤에도 맑고 깨끗함이 변함 없기를 다짐한다.
칠성사이다 광고는 단지 독도의 맑고 깨끗함만을 보여주는 것이 아니다. 그 속에 숨겨져 있는 대한민국 안의 대한민국을 보여준다.
롯데칠성 관계자는 "최근 일본의 독도에 대한 잘못된 발언으로 국민들의 불쾌감이 높아가는 시점에서, 자신 있게 독도를 우리땅이라고 말하는 이번 광고를 통해 토종 브랜드인 칠성사이다의 자부심과 우리나라 사랑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