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한국투자증권(대표이사 유상호)은 오는 17일 ELW(주식워런트증권) 5개 종목을 추가 상장하고 유동성 공급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ELW 추가 상장이란 상당 수량 이상 매출이 일어난 종목의 꾸준한 시장 수요가 예상될 때 발행사들이 물량을 추가 공급하는 것이다. 이번에 상장하는 ELW는 8월 만기 KOSPI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콜 3종목과 풋 2종목으로 지난 13일 기준 ELW시장 거래대금의 50.32%를 기록했다.
이대원 한국투자증권 Equity DS부 부장은 "최근 변동성이 큰 시장에서는 지수 ELW의 소액 투자를 통해 레버리지 효과나 보유 중인 현물 주가 하락에 대비한 헤지 수단으로 활용할 수 있다"며 "향후에도 ELW 인기 종목에 대한 신속한 추가 공급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보다 많은 투자 기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투자증권 트루워런트 홈페이지(<http://www.truewarrant.com>) 또는 블로그 (<http://blog.naver.com/elwkoba>) 혹은 트루워런트 핫라인(3276-4644/6600)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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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