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웅진씽크빅은 우리사주조합이 최근 조합원들을 대상으로 우리사주 취득을 위한 출연금 신청을 받은 결과 700여명이 100억여원을 접수했다고 12일 밝혔다.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를 열어 구체적인 취득 시기와 방법 등을 결정한다. 우선적으로 시장에서 직접 매입하는 방법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회사는 취득자금 대출에 따른 이자비용을 1년 동안 전액 지원한다. 지원 기간을 추가로 연장하는 방안도 고려하고 있다.
우리사주조합과는 별도로 웅진씽크빅은 지난달 21일 자기주식 100만주 취득을 결정하고 자사주 매입을 진행하고 있다. 또 취업 교육 전문사인 자회사 웅진패스원과의 합병 절차를 밟고 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