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동환 기자] 독일의 6월 소비자물가가 전월에 비해 하락한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11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6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대비 0.1% 하락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수정치로 앞서 발표된 잠정치와 부합하는 수준이다.
연율로는 1.7% 상승하며 잠정치이자 시장의 예상치와 일치하는 것으로 최종 확인됐다.
유로존에 적용되는 조화 물가지수(Harmonized CPI)는 월간 0.2% 하락한 것으로 확인됐으나 연율로는 2.0%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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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spim]우동환 기자 (redwax@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