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HMC투자증권은 한샘에 대해 경기 침체로 2분기 실적이 저조할 것으로 분석했다.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했으나 목표주가는 2만3000원으로 내려잡았다.
박한후 HMC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예상 매출은 1801억 원으로 전년 동기대비 6.5% 증가하고 영업이익은 112억원으로 20% 감소할 것"이라고 말했다.
부동산 경기 침체, 소비경기 위축 등 불황으로 인해 2분기 실적이 저조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박 연구원은 "지난 4월 윤달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저조했고 5월에 회복됐지만 4월 매출 공백을 채우지는 못한 것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
그는 "매출 증가 예상에도 불구하고 영업익 감소가 예상된다"며 "상대적으로 수익성이 좋은 인테리어 가구 대리점 매출 감소가 예상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