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름다운 동행’ 은 CHA의과학대학교 기부 프로그램으로 차병원 줄기세포 난치병 치료 연구비와 CHA의과학대학교 장학기금으로 쓰여지고 있다. 이날 홍보대사 위촉식 중 가수 박상민씨는 줄기세포를 통한 난치병 치료 연구기금으로 써달라며 1000만원을 깜짝 기부했다.
행사는 차병원그룹 김한중 회장, CHA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 분당차병원 지훈상 원장을 비롯 주요 임원진들이 모인 가운데 ▲ ‘아름다운 동행’ 기부금 전달식 ▲ ‘아름다운 동행’ 약정식 ▲ ‘아름다운 동행’ 홍보대사 위촉식 의 순서로 진행됐다.
이훈규 CHA의과학대학교 총장은 인사말에서 "CHA의과학대학교는 ‘아름다운 동행’ 기부 프로그램으로 줄기세포 연구, 난치병 치료 연구, 인재육성 장학기금에 대한 지속적인 지원을 실천 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상민 씨는 "아름다운 동행 홍보대사로서 이 자리에서 난치병 환자들에게 희망과 사랑, 용기를 선물할 수 있는 부분을 실천하고 싶다"며 "줄기세포 통한 난치병 치료 연구비로 1000만원을 기부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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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