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5일 밤부터 서울지역에 내린 집중호우로 시내 일부 구간의 교통이 통제된다.
6일 기상청과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1시 40분 발효된 호우경보가 오전 5시 30분경 해제됐다. 서울 지역은 0시부터 오전 6시까지 153.5㎜의 강수량을 기록했다.
이번 집중호우로 철산교 하부도로 서부간선진입로, 양재천 하부도로, 청계천 보행자길 등 일부 구간이 통제됐다.
아울러 우면산 지역에는 서울시와 서초구 관계자 총 96명이 비상근무 중이다.
한편, 기상청은 이날 밤까지 추가적으로 11~28㎜의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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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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