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대신증권은 롯데칠성에 대해 2분기 실적은 양호한 실적을 기록할 것으로 내다봤다.
이선경 대신증권 애널리스트는 6일 "2분기에는 매출액 6208억원, 영업이익은 648억원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하는 양호한 실적이 예상된다"며 "음료 부문은 무더위의 영향으로 가격인상 효과 없이도 10%의 매출 성장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이어 "주류 부문은 더위로 소주시장이 다소 부진했음에도 내수 소주 매출은 7~8% 성장했다"며 "2분기 전체 주류 매출은 약 6%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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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