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영인프런티어는 4일 "지난달 인산화된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이용하여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한 세포 내 신호전달을 조절하는 방법”에 대한 특허를 취득했으며, 7월3일 특허대리인으로부터 관련 특허등록증을 인수했다"고 밝혔다.
이번 특허는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항체를 세포내에서 발현시킴으로서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한 세포내 신호 전달을 억제하는 방법 및 항체를 세포 내에서 발현시키기 위한 발현 시스템에 관한 것으로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한 세포 내 신호 전달에 의해 매개되는 질병의 치료 또는 예방에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다고 회사측은 전했다.
회사관계자는 “이번 특허로 향후 인산화된 단백질에 의해 발생할 수 있는 질병에 대한 연구용 시약 또는 치료제(신약)로 추가 개발하여 매출을 증대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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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