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SK건설이 성남 분당구 백현동에서 '판교역 SK HUB' 오피스텔을 분양한다고 2일 밝혔다.
판교역 SK 허브는 지하 6층~지상 8층 3개동, 전용면적 22~84㎡ 총 1084실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 판매시설과 커뮤니티 시설을 갖추고 있으며 주차공간은 가구당 1.04대가 제공된다. 아울러 지역냉방시설이 설치되며 실별 창고가 제공된다.
지난해 11월 개통한 신분당선 판교역과 인접했으며 경부고속도로와 외곽순환도로, 판교 IC 등을 통해 서울로 진출입이 용이하다.
특히 판교신도시에는 판교테크노밸리, SK케미칼, 삼성테크원 , 안철수연구소 등 배후수요가 풍부하다는 게 SK건설 측의 설명이다.
분양가는 3.3㎡당 990만~1170만원 선으로 오는 9일부터 10일까지 견본주택에서 청약접수를 진행한다.
견본주택은 성남시 분당구 정자동의 주택공원 내 주택전시관에서 오는 6일 개관 예정이다. 문의: 031-707-6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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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