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우리투자증권은 28일 동아팜텍에 대해 2012년 하반기 자이데나 미국 허가 신청과 2014년 초 자이데나 미국 출시 여부에 따라 주가 재평가를 전망한다고 밝혔다.
이승호 우리투자증권 연구위원은 "올해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 미국 허가 신청으로 동아펨텍이 마일스톤 800만달러를 수취하면 2012년 실적 가이던스는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100억원"이라며 "내년은 전립선 비대증 치료제 자이데나 미국 임상 3상 개시에 따른 마일스톤 500만달러룰 수취하면 가이던스가 매출액 200억원, 영업이익 140억원 "이라고 말했다.
다만 미국 허가 신청 마일스톤 800만달러가 2013년으로 이연되면 2012년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70억원, 20억원이다. 또 미국 임상 3상 마일스톤 500만달러 수취가 2014년으로 이연되면 2013년 가이던스는 매출액 150억원, 영업이익 90억원이다.
그는 "2014년 초 발기부전 치료제 자이데나가 미국 시장에서 출시되면 미국 매출액 10% 수준이 경상 러닝로열티"라며 "동아팜텍이 2014년부터 경상적 러닝로열티를 수취하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이 확보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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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