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현미 기자] 한미약품이 간편하게 씹어먹는 발기부전 치료제 '팔팔 츄정 50mg'을 발매했다.
팔팔 츄정은 지난달 출시한 비아그라 복제약 '팔팔 정'의 복용 편의성을 높이기 위해 씹어먹는 츄정 형태로 추가 개발한 제품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기존 제품은 정제(알약) 형태다.
팔팔 츄정은 한 상자에 24정이 들어있으며, 1정당 가격은 2500원 가량이다.
한미약품 관계자는 "팔팔 츄정은 물 없이 간편하게 씹어서 복용할 수 있고 약값도 정제와 동일하게 책정해 환자 부담을 줄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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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조현미 기자 (hmcho@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