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배군득 기자] 마케팅 전문기업 ktis(대표 조성호)와 스마트 모바일 컴퍼니 kth(대표 서정수)는 양사 제휴를 맺고 지역광고서비스 114우선번호안내서비스 및 olleh콜링크서비스, kth 전화번호 검색 애플리케이션 ‘114전국전화’ 지역광고 결합상품을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ktis 114우선번호안내서비스는 6월 현재 약 8만5000여 회선 광고주, olleh콜링크서비스는 5만5000여 회선 광고주가 이용 중이다.
또 kth 114전국전화는 다운로드 수 140만을 기록하고 있어 양사 서비스는 이미 시장에서 효과가 입증된 지역 광고서비스로 자리잡았다.
결합상품 출시에 따라 지역기반 광고를 원하는 사업자(광고주)가 해당 결합상품에 가입할 경우 소비자가 114에 문의 또는 인터넷으로 검색할 때나 114전국전화 앱에서 번호 검색 시 우선적으로 안내돼 광고주 사업장 방문 및 전화를 유도한다.
114우선번호안내서비스-114전국전화앱 결합상품의 경우 앱 최상위에, olleh콜링크서비스-114전국전화앱 결합상품은 차상위에 노출되며 소비자는 해당 업체와 무료통화가 가능하다.
양사 관계자는 “스마트폰의 확산으로 유선 114 안내뿐 아니라 모바일 앱을 통한 전화번호 안내 서비스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상공인들이 모바일을 활용해 쉽게 지역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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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배군득 기자 (lob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