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실적 개선 전망에 힘입어 1% 오름세다.
26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아시아나항공은 오전 9시 13분 현재 전날대비 70원, 0.81% 상승한 7480원을 기록 중이다.
박성봉 하나대투증권 연구원은 "2분기 매출액은 전년동기 대비 8.7% 증가한 1조492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박 연구원은 "5월 들어 동남아시아 여객 증가율이 둔화됐으나 일본 노선의 강력한 기저효과가 있었다"며"강점인 중국, 일본 노선 수요가 노동절과 골든위크 연휴 특수로 양호했다"고 분석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