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삼성전자의 2분기 실적이 사상 최고치 경신은 유력하지만 당초 기대에는 못 미칠 것이란 전망에 주가가 3거래일 연속 약세를 보이고 있다.
2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 주가는 오전 9시 51분 현재 전거래일 대비 3.64%(4만3000원) 내린 113만9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크레디트스위스(CS), JP모간, 골드만삭스 등 외국계 증권사들이 매도 상위에 올라있다.
김형식 토러스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 "삼성전자 주가가 지난달 1일 최고치 141만원을 기록한 후 하락한 것은 유럽 매크로 이슈로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외국인들이 매도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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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탁윤 기자 (tack@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