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은지 기자] 일본 증시가 불안한 장세를 지속하고 있다. 여전한 유로존 불확실성이 투자심리를 위축시키고 있는 모습이다.
전 주말 완만한 반등세를 보인 미국 증시를 따라 상승세로 개장한 일본 증시는 이후 하락 반전하며 하락세로 가닥을 잡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그러나 이후 내림폭을 축소하며 보합권에서 움직이고 있는 모습.
이번 주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앞두고 별다른 해결점을 찾을 수 없을 것이라는 예상감이 지수를 끌어내리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25일 도쿄주식시장에서 닛케이지수는 전 주말 종가대비 0.1% 오른 8807.04엔, 종합주가지수인 토픽스는 0.14% 오른 751.85포인트를 기록 중이다.
전문가들은 유로존 정상들이 유로존 기금의 국채 매입 등 주요 이슈와 관련해서 엇갈린 의견을 보이고 있는 것이 유로존 채무 위기에 대한 우려감을 지속시키고 있다는 진단을 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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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은지 기자 (soprescious@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