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키움증권은 25일 인터플렉스에 대해 3분기 갤럭시용 물량이 크게 확대되며 아이폰5·아이패드미니용 제품 출하가 본격화 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1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R사·A사 등 신규 고객 매출 발생 가능성도 긍정적이다.
김지산 키움증권 연구위원은 "2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29억원(전분기 대비 5% 감소), 119억원(11% 감소)으로 기존 추정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2분기 실적은 아이폰4S의 판매량 감소와 뉴 아이패드의 기대치에 못미치는 판매 성과로 예고된 부진"이라고 했다. 이어 "3분기 매출액과 매출액은 각각 전분기 대비 74%, 99% 늘어난 2311억원, 238억원을 기록할 것"이라며 "신공장이 7월부터 본격 가동되면서 구조적 성장이 이어질 것"이라고 내다봤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