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전자가 다시 120만원 밑으로 떨어졌다. 지난 5일 이후 12거래일 만이다.
22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9시11분 현재 전날보다 2만7000원(2.2%) 내린 120원에 거래됐다. 전날 2% 하락에 이어 재차 2%대 하락세가 이어지는 것. 이날 118만9000원으로 개장한 후 낙폭을 줄이고 있다.
UBS 골드만삭스 도이치증권 씨티그룹 메릴린치 등 외국계 증권사가 매도창구 상위를 차지하고 있다. 외국인이 3만5000주 가량을 매도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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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