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종빈 기자] 금융위원회는 한화증권과 한화투자증권(옛 푸르덴셜투자증권)의 합병을 승인했다고 20일 밝혔다.
금융위는 이날 정례회의를 열고 이같이 의결했다. 합병 방식은 한화증권이 한화투자증권을 흡수합병하는 방식으로 합병비율은 1대0이다.
한화증권은 2010년 6월 한화투자증권을 인수한 바 있다.
금융위는 또 하이투자증권의 장외파생상품 투자매매업 신청을 인가키로 했다.
하이투자증권은 이로써 주식, 통화, 이자율, 상품 관련 파생결합증권 발행에 따른 위험헤지 목적의 장외파생상품을 매매할 수 있게 됐다.
또한 금융위는 와이즈에셋자산운용이 제출한 경영개선계획을 불승인했다고 밝혔다.
주된 이유는 구체적인 경영정상화 입증자료가 없어 실현가능성이 희박하다고 판단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노종빈 기자 (unti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