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SK증권은 20일 휴비츠에 대해 올해 2분기에 창립이래 최대 분기 매출을 기록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3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휴비츠는 안경자동검안기 국내 1위이자 세계 3위업체다.
전상용 SK증권 연구위원은 "▲일본업체(1위 Nideck, 2위 Topcon)의 부진 ▲우수한 기술적으로 원가경쟁력 확보 ▲중국현지법인의시장 점유율 확대가 실적 갱신의 원동력"이라며 "2분기 예상 매출은 전분기 대비 14% 증가한 158억원, 영업이익은 같은 기간 45.8% 늘어난 28억원"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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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