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대신증권, 우리투자증권, 삼성증권 홈페이지가 올 상반기 우수한 증권사 홈페이지에 선정됐다.
블래스트씨앤알은 지난해 12월부터 지난달까지 6개월간 국내 29개 증권사 홈페이지에 대한 주식투자, 계좌정보, 금융상품, 고객지원, UI 디자인 등을 평가한 결과를 19일 공개했다.
그 결과 대신증권이 종합점수 86.1점으로 1위, 우리투자증권과 삼성증권이 각각 85.99점과 85.54점으로 2, 3위를 차지했다.
평가항목별로는 주식투자 부문 신한금융투자, 계좌정보 우리투자증권, 금융상품 하나대투증권, 고객지원 동양증권, UI디자인 우리투자증권 등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블래스트씨앤알은 "현재 증권사 홈페이지는 전반적인 구성이 예전에 비해 이미지는 최소화되고 정보를 부각시키는 경향이 큰 것으로 조사됐다"며 "정보전달이 중요한 증권사 홈페이지에서는 고객의 불편함을 최소화시키고자 전반적인 디자인 컨셉을 단순화시킴으로써 사용자들이 오래 머무르며 자사에서 제공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하는데 주력한 것"이라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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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