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동훈 기자] 분양물량이 수도권 유망지역을 중심으로 증가하고 있다.
15일 부동산써브에 따르면 다음주 분양시장은 청약접수 14곳, 당첨자 발표 13곳, 견본주택 개관 6곳 등이 예정됐다.
18일 SG충남방적이 경기 성남시 분당구 삼평동 655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판교역 SG리슈빌’ 오피스텔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지하8층~지상16층 1개동, 전용면적 29~43㎡ 총 112실로 구성된다.
신분당선 판교역을 도보 2~3분 내로 이용할 수 있고 분당~내곡간 도시고속도로, 분당~수서간 도시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수도권으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1일 대우건설이 부산 연제구 연산동 137-9번지 일대 공급하는 ‘부산 센텀 푸르지오’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전용 59~84㎡ 총 560가구로 구성되고 번영로, 좌수영로, 과정로 등을 통해 시내·외로 쉽게 이동할 수 있다.
22일 롯데건설이 경기 용인시 기흥구 신갈동 62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기흥역 롯데캐슬 스카이’의 청약접수가 진행된다. 지하6층~지상31층 3개동, 전용면적 84㎡ 총 625가구로 구성된다.
지하철 분당선과 용인경전철 기흥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경부고속도로, 용인~서울간 고속도로 등을 통해 서울 진입이 용이하다.
같은 날 대우건설이 부산 해운대구 중동 1124-1번지 일대에 공급하는 ‘해운대 푸르지오 시티’ 오피스텔의 견본주택을 개관할 예정이다. 지하7층~지상22층, 전용면적 25~84㎡ 총 535실로 구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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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