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현대증권(대표이사 김신)은 창립 50주년 기념 특판 상품의 누적판매잔고가 7영업일만에 1000억원을 돌파했다고 14일 밝혔다.
현대증권은 지난 1일부터 창립 50주년을 기념해 특판 RP, POSCO 신용연계 DLS, 단기금리 Wrap, 특판 채권, 현대 현대그룹 플러스 주식형펀드 등을 순차적으로 판매했다.
이완규 현대증권 상품전략부장은 “최근 글로벌 금융위기 상황에서 금리형 상품을 출시함에 따라 단기간에 높은 판매율을 달성할 수 있었다”며 “향후 금리형 상품 외에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특판 상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현대증권은 개인고객에 대한 특판 상품 판매금액 1만원당 1원을 기부단체 ‘굿네이버스’에 기부할 예정이다.
특판 상품 가입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현대증권 홈페이지(www.youfirst.co.kr) 및 고객만족센터(1588-6611)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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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