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STX조선해양이 유동성 확보에 숨통이 트일 것이라는 전망에 힘입어 상승세로 돌어섰다.
11일 오전 9시9분 현재 STX조선해양은 전일대비 1.95%(200원) 오른 1만4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장에 따르면 산업은행이 STX조선해양의 회사채 2700억원을 전액 인수했다.
기존에 산은이 인수한 사모사채 2700억원에 전액을 차환발행하는 물량을 다시 산은이 사모방식으로 인수한 것이어서 일종의 만기 연장인 셈이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