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기자]국내 최저 수준의 홀 당 회원수와 품격 있는 서비스로 국내 최고 명문골프장으로 우뚝 선 남촌CC가 계열인 동촌CC의 창립회원을 모집한다.
이번 창립회원의 입회 금액은 일반 회원 1억5000만원, 프리미엄 회원 3억원이며 입회와
동시에 동촌CC는 물론 남촌CC 주중과 주말 예약 및 플레이가 가능하다.

동촌CC 창립회원은 일반회원 50계좌, 프리미엄 100계좌로 선착순 모집한다. 지난 해 말
남촌 및 동촌CC 총괄사장으로 부임한 김국종 대표는 안양베네스트, 이스트밸리, 나인브릿지 등을 거쳤다. 김 대표는 이들 골프장의 경영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남촌과 동촌CC를 더욱 명문 클럽으로 도약시키겠다는 각오다.
동촌CC는 장호원 인근 충북 노은면에 위치하고 있으며 중부내륙 고속도로 북충주 IC에서 5분거리에 위치하고 있다. 동서울 톨게이트 기준 50분이면 도착이 가능하다.
코스 전체가 정남향에 자리 잡고 있으며 105만㎡(31만평)부지에 폭 넓은 페어웨이와 자연수림 및 암반을 최대한 보존한 역동적인 코스를 자랑한다. 문의 02-3452-39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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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종달 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