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LG전자가 외국인 매수와 스마트폰 판매 증가에 힘입어 닷새만에 반등했다.
5일 유가증권시장에서 LG전자는 9시분11 현재 전날보다 1300원(2.11%) 오른 6만2900원에 거래됐다. 지난달 30일 이후 5거래일만에 처음으로 상승하는 것.
외국인은 전날 LG전자 34만9108주를 순매수, 유가증권시장 전체에서 순매수 1위 종목에 올려놓았다. 이날도 4900여주의 순매수가 이어지는 것으로 추정된다.
하이투자증권에 따르면 LG전자는 지난 달 국내 휴대폰시장에서 LTE폰을 포함해 44만대를 판매해 전달의 18%에서 24%로 시장 점유율이 크게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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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