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쌍용건설이 지난달 31일 개관한 '울산 화봉지구 쌍용예가' 견본주택에 나흘간 1만 5000여명이 방문했다고 3일 밝혔다.
울산 화봉지구 쌍용예가는 전용면적 84㎡ 단일평형 487가구로 구성됐으며 분양가가 3.3㎡당 700만원 선이라는 점에서 수요자들의 관심이 높았다는 게 쌍용건설 측의 설명이다.
류종상 분양소장은 “울산 북구 지역은 특히 10년 이상된 아파트가 대부분으로 새 아파트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말했다.
오는 5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7일 일 1·2순위, 8일 3순위 청약을 진행한다. 문의: 080-027-07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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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