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CJ제일제당은 국내 최초로 다이어트 드링크 '팻다운'을 출시한지 11년 만에 자매 브랜드 '팻다운 아웃도어'를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CJ제일제당은 '팻다운 파워번'과 '팻다운 아웃도어'로 성수기 다이어트 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팻다운 아웃도어'는 물 대신 즐겨 마시기 좋은 저칼로리 건강기능식품으로 자몽 베이스에 이온 성분을 담아 운동 중 갈증해소에 좋다.
특히 HCA(가르시니아캄보지아추출), 나이아신 등 기능성 성분이 함유돼 체지방 감소는 물론 체내 에너지 생성에 도움을 줄 수 있다. 이와 함께 블루와 실버 색으로 시원한 이미지를 강조하고 한 손으로도 잡기 편하도록 디자인해 출퇴근길, 쇼핑, 산책 등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다이어트 시즌과 맞물려 새로운 트랜드성 다이어트 제품으로 몸매 관리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큰 인기가 예상된다.
정헌웅 CJ제일제당 건강식품사업부 상무는 "팻다운 아웃도어는 물처럼 마시면서도 다이어트 효과를 볼 수 있는 신개념 제품"이라며 "팻다운 브랜드 파워를 기반으로 성수기 시즌 공격적인 마케팅활동을 펼치며 국내 다이어트 브랜드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할 것"이라고 말했다.
CJ제일제당 '팻다운 아웃도어' 가격은 소비자가 기준으로 2500원(430ml)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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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