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LG생활건강의 더페이스샵은 사회공헌활동의 일환으로 '희망고 저금통' 모금액 전액과 1억원을 사단법인 '희망의 망고나무'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더페이스샵은 지난해 5월부터 전국 960여개 매장에 희망고 저금통을 비치하고 고객들의 성금을 받아왔다.
지난 1년 간의 모금액 전액과 추가적으로 1억원을 더해 아프리카 수단 지역의 복합교육문화센터 건립을 위해 기부하게 됐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특히 더페이스샵은 현재 국내에 국한해 추진하고 있는 '희망고 캠페인'을 자사가 진출한 해외시장에도 점진적으로 확대 적용해, 글로벌 리딩 브랜드로서 사회에 기여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할 계획이다.
백종성 더페이스샵 마케팅부문 파트장은 "이번 희망고 저금통 모금액은 더페이스샵 전국매장을 찾은 고객들의 작은 정성이 모아진 결과"라며 "추후에도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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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