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문형민 기자] 삼성화재가 지난 4월 역대 최고의 순이익을 거뒀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화재은 9시10분 현재 전날에 비해 1000원(0.48%) 오른 21만1500원에 거래됐다.
삼성화재의 지난 4월 순이익은 1029억원 전년동월 대비 3.6% 증가했다. 이는 월별 기준으로 역대 최고 수준이다.
유승창 KB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장기보험을 중심으로 원수보험료가 16.5% 증가하고 보험영업에서의 합산비율이 98.9%를 기록한 것이 양호한 실적의 이유"라며 "특히 보장성보험이 7.3% 증가한 것은 긍정적"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장기보장성보험에서의 성장성과 이로 인한 MS 확대 및 자사주매입을 포함한 ROE 개선 방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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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문형민 기자 (hyung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