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어그 오스트레일리아는 내달 1일 청담동에 플래그십스토어를 오픈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하는 전문점은 165m²규모의 단층 매장으로 여성과 남성, 키즈 상품을 한 층에 모두 진열해 쇼핑의 편의를 높였다.
청담 전문점에서는 여성 고객을 위한 어그 부츠, 웨지힐, 클로그, 플립플랍, 가방, 액세서리 뿐만 아니라 어그 오스트레일리아의 최고급 라인인 '어그 컬렉션(UGG Collection)'도 선보인다.
청담 전문점을 방문하는 고객들은 특별한 서비스도 받을 수 있다.
철저한 고객 응대 교육을 받은 매장 직원들로부터 최고의 서비스를 받을 수 있으며, 구매고객 중 어그부츠를 신고 방문한 고객에게는 쉽스킨케어킷을 이용한 양털 부츠 손질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다.
강효문 신세계인터내셔날 해외3사업부장은 "플래그십스토어를 방문하는 고객들은 어그의 뛰어난 상품성과 다양함에 놀라게 될 것"이라며 "이번 전문점은 어그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뜨리는 상징적인 매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왕의 귀환" 주식 최고의 별들이 한자리에 -독새,길상,유창범,윤종민...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