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양섭 기자] 바이로메드가 DNA 치료제 임상 결과에 대한 기대감으로 사흘째 오름세다.
31일 오전 11시 31분 현재 바이로메드는 전날대비 7% 오름세를 기록중이다.
전날 KDB대우증권은 바이로메드에 대해 "주가를 올릴 수 있는 DNA치료제 임상 진행 경과가 곧 나올 것"이라고 분석했다.
김성재 대우증권 연구원은 “FDA로부터 다국가 임상 2상이 승인된 허혈성 지체질환 치료제(VM202-PAD) 환자 모집이 94%까지 이뤄진 것으로 보이며, 당뇨병성 신경병증 치료제(VM202-DPN)은 다음달 중훈 미국에서 임상 프로토콜 총괄 협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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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김양섭 기자 (ssup825@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