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동부건설은 30일 강원도 삼척시 원덕읍 ‘삼척 LNG생산기지 방파제 건설공사’ 현장에서 케이슨 진수식을 열렸다고 밝혔다.
삼척 LNG생산기지 방파제 건설공사는 LNG생산기지의 전면에 국내 최대 규모인 1.8km 길이의 방파제를 축조하는 것이다. LNG생산기지 항내 정온도(수면의 정온한 정도)를 높이고 선박과 LNG생산설비를 보호하는 역할을 할 예정이다.
케이슨의 규모는 폭 32.5m, 길이 25m, 높이 24m의 속이 비어 있는 콘크리트 블록형태로 아파트 10층 높이에 해당된다.
동부건설 이수진 현장소장은 “국내 최대 규모의 방파제 건설공사에 업계 최고수준의 기술력과 시공역량을 집중시켜 완벽한 공사수행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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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