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은평구 돌풍 잇는 '녹번역 센트레빌'
'녹번역 센트레빌'은 지난 2000년대 중반 이후 새로운 주거지역으로 자리매김한 은평구에서 또다른 프리미엄 단지로 자리 잡을 전망이다. 은평뉴타운이 활기를 띠며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일어나는 데다 우수한 입지조건까지 갖췄기 때문이다.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하며, 광화문·종로 등의 도심권도 접근이 용이하다. 사통팔달 교통망을 갖춘 셈이다.
단지 뒤편에 백련산이 위치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반경 1㎞ 내에는 편의시설, 행정기관, 문화시설, 의료시설, 학교 등 입주민의 풍요로운 삶을 보장해 주는 다양한 생활 인프라도 확보하고 있다.
◆ 착한 분양가 등 관심 ↑
분양가는 3.3㎡당 최저 1100만원 대로 인근 신규분양 단지보다 최대 200만원가량 저렴하다.
분양가는 기존 대비 최대 5% 할인한 것이다. 또한 분양가의 최대 3%까지 현금으로 돌려주는 ‘캐시백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가구에 한해서는 중도금 전액 무이자도 지원한다.
아울러 자녀를 위한 혜택으로 ‘교육 캐시백’을 실시한다. 이는 단지 인근에 위치한 명문학원들의 1년 강의료 및 방학 기간 동안 해외캠프 프로그램(2회) 비용을 지원하며, 자녀방 1개소에 시스템 가구도 추가로 설치해 준다.
인근 A공인중개사 대표는 “캐시백 혜택을 펼치면서 분양 문의가 급증하고 있다”며 “자금 부담이 상대적으로 적어 내집을 마련하려는 수요자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녹번역 센트레빌은 전용 59~114㎡ 총 350가구 규모로, 이중 총 110가구를 특별조건으로 분양 중이다. 문의: 1577-8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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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동훈 기자 (leed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