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금호석유화학이 한국신용평가로부터 'A-(안정적)' 신용등급 평가를 받았다는 소식에도 불구하고 하락세다.
30일 오전 9시17분 현재 금호석유화학은 전일대비 1.28%(1500원) 내린 11만5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한국신 용평가는 신용등급 상향조정 배경에 대해 ▲ 합성고무 부문의 우수한 사업안정성과 경쟁력 ▲ 설비 증설과 전방사업 호조에 따라 제고된 영업실 적 및 수익성 ▲ 영업부문에서의 현금흐름 확대와 완화된 설비투자 부담 ▲ 실질적인 계열분리와 자회사의 양호한 사업기반 및 수익성 등을 주요 평가요소로 꼽았다.
현재 금호석유화학은 금호피앤비화학, 금호폴리켐, 금호미쓰이화학, 금호개발상사, 금호항만운영 등 5개 회사를 자회사로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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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