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독일의 지난 4월 수입물가가 전문가들의 예상보다 더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독일연방통계청은 지난 4월 독일의 수입물가가 전월 대비 0.5% 감소했다고 29일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0.3% 감소를 하회하는 수준으로, 전월인 3월의 0.7% 상승에서 하락세로 반전된 것.
연간으로 4월 독일의 수입물가는 2.3% 상승해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2.6% 상승 전망을 하회했다. 또한 3월의 3.1% 상승에 비해서도 상승 폭이 둔화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