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연춘 기자] 오는 30일 드라마 '적도의 남자'에 이어 '각시탈'이 방영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팬엔터테인먼트가 이에 따른 기대감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29일 오전 10시 5분 현재 팬엔터테인먼트는 2.60%(170원) 오른 6710원을 기록중이다.
팬엔터테인먼트는 겨울연가, 찬란한유산 등 40%대의 시청률을 기록한 드라마 제작사다.
또한 최근에는 해를품은달, 적도의남자 등을 제작하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 이번 방영될 각시탈에도 그 기대감이 번지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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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이연춘 기자 (ly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