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노경은 기자] CJ헬로비전의 티빙(tving, 이하 티빙)이 최근 열린 세계적 권위의 미디어 어워드를 연이어 수상하며 대표적이 N스크린 서비스로써의 혁신적인 가치와 전문성을 세계에 알렸다.
티빙은 지난해 유럽 최대의 미디어 전시회인 ‘IBC2011 (International Broadcasting Convention)’에서 ‘최고의 N스크린 서비스’로 선정되고, 2012년에도 세계적 권위의 방송 통신 어워드를 두 차례 수상하며 글로벌 경쟁력을 대내외적으로 인정받게 됐다.
티빙이 수상한 ‘올해의 아시아 미디어 사업자(Asia Media Service Provider of the Year)’는 방송통신서비스 분야에서 탁월한 업적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티빙’은 유수의 기업들과 치열한 경합을 벌인 끝에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미디어, 플랫폼, 브로드밴드 등 총 6개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 이번 시상식에서 N스크린 ‘티빙’을 선보인 CJ헬로비전과 양방향 TV게임시스템을 선보인 홍콩의 ‘PCCW’등이 혁신적인 방송 서비스를 제공해 주목을 끌었다.
변동식 CJ헬로비전 대표는 “티빙은 국내 N스크린 서비스의 리더로서 시장개척과 산업활성화에 기여한 바가 크다며, "국내 시장에만 머무르지 않고 글로벌 미디어 시장에서 기회를 찾기 위해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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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노경은 기자 (now21c@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