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업무협력 내용은 닝투언省과 녹색 친환경 성장을 목표로 경제개발 마스터플랜을 추진하는 것과 인프라 개발 및 산업단지 조성 등에서 한국기업 투자를 촉진하는 것이다.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베트남은 개발금융 노하우를 배우고, 산은은 닝투언省에 진출하는 한국기업 지원과 베트남, 동남아시아 지역에 대한 금융수출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이영기 기자 (007@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