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YNK코리아는 5억 9029만원 규모의 무기명식 무보증 분리형 사모 신주인수권부사채를 자기자금으로 장외 매수 한다고 15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투자자와의 합의에 의한 취득이며, 매입 즉시 소각 예정"이라며 "본 사채는 분리형이므로 사채권의 매입 소각과 관계없이 신주인수권은 그대로 유효하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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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