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권지언 기자] 지난 4월 프랑스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직전월보다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15일 프랑스 통계청 앙세(INSEE)는 4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2% 상승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문가 예상치에 부합하는 수준이지만, 직전월 기록한 0.9% 상승에서는 다소 둔화된 수준이다.
한편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전년 대비로는 2.4% 올랐는데, 이는 전문가 예상치인 2.5%는 물론 직전월 기록인 2.6%에서 모두 다소 후퇴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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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권지언 기자 (kwonjiun@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