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도너츠는 매장 방문과 홈페이지를 통해 단체주문을 보다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고 8일 밝혔다.
던킨의 단체주문은 다양한 도넛과 함께 음료 세트를 개별 포장을 통해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장소나 상황에 구애 받지 않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대표적인 필드 도넛 제품부터 아이들이 좋아하는 먼치킨과 미니도넛, 빅던 등 다양한 도넛과 음료로 구성된 세트 메뉴들이 어떠한 모임이나 행사에서도 잘 어울릴 수 있도록 준비됐다.
매장을 통한 단체주문은 전날 오후 1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개점과 동시에 수령할 수 있다. 홈페이지를 통해 단체주문을 할 경우 최소 2일 전에 주문하면 이용 가능하다.
특히, 던킨도너츠 홈페이지를 방문하면 다양한 메뉴를 한번에 확인할 수 있으며, 이용하기 편리한 위치의 매장을 확인하고 선택 할 수 있다.
온라인을 통해 주문 의뢰서를 작성하면 이후 매장 담당자가 직접 개별 연락을 통해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 커피는 던킨 케이터링에 사용되는 보온성이 뛰어난 팩에 기본 제공돼 야외에서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던킨도너츠 관계자는 "최근 야외 활동에 많아지면서 고객들이 더욱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단체주문 시 개별 포장을 지원하고 있다"며 "다양한 종류의 제품과 음료들로 어떤 장소와 상황에도 어울릴 수 있는 메뉴들로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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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