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고종민 기자] GKL이 1분기 기존 실적 예상치를 넘어서면서 주가가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8일 오전 10시 57분 현재 GKL은 전일 대비 950원(4.13%) 오른 2만3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1분기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39.8% 증가한 438억4700만원을 기록했다. 당초 예상치는 393억원이었다.
매출액은 같은 기간 10.4% 늘어난 1450억3200만원을 냈으며 순이익은 353억1300만원으로 흑자전환했다. 기존 예상치는 각각 1412억원, 292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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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고종민 기자 (kj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