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손희정 기자] 청담러닝의 NEAT 전문 스마트러닝 '표현어학원'은 오는 28일 전국 30개 캠퍼스에서 여름학기 강좌를 시작한다고 7일 밝혔다.
표현어학원은 ESL 교육기업 청담러닝의 학원 콘텐츠 중 하나로 태블릿 PC를 활용한 영어 말하기·쓰기 시험 대비 전문 어학원이다.
특히, 태블릿PC를 활용한 스마트 클래스는 국내 최초로 도입된 학습 시스템으로 학생과 교사의 태블릿 PC가 TV 스크린을 통해 연결되어 즉각적인 참여와 소통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학생들은 네트워크를 통해 서로의 답안을 공유함으로써 적극적인 참여와 수업에 대한 집중력을 이끌어 낼 수 있다.
중·고 교과서에서 선정한 주제를 가지고 첫째 날에서 읽기·듣기를 통해 충분한 배경지식을 쌓고 이를 바탕으로 둘째 날에서 Chunk(청크) 형태의 표현학습과 전략을 득한다.
이러한 과정을 통해 말하기·쓰기 문제 해결은 물론 언어의 4대 영역을 고루 향상시킬 수 있다. 본 프로그램은 지난 5월 한국영어교육학회로부터 효과적인 영어 시험 대비 프로그램으로 인증 받은 바 있다.
정규 프로그램으로는 NEAT 2·3급 및 서술형 내신, 각종 영어 말하기·쓰기 시험을 대비하는 'TRIANGLE(트라이앵글)'과 500개의 지문으로 기본기 확립 및 문제 풀이 입문 과정인 '500'이 있다.
박견복 청담러닝 이사는 "이제 영어 시험은 시대적 요청에 따라 표현력을 평가하게 됐다"며 "표현어학원은 문법과 단어 위주 학습법에 길들여져 말하기·쓰기 시대에 어떻게 대처해야 할 지 고민하고 있는 학생과 학부모에게 명쾌한 가이드가 되어 줄 것으로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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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손희정 기자 (sonh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