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서영준 기자] 신세계백화점이 영국의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는 '신세계 러브스 브리타니아' 캠페인을 열고 오는 11일까지 영국 정통 흑맥주 '기네스'의 팝업 스토어를 열었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강남점(5월 4일~10일)과 본점(18일~24일)에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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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