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서영준 기자] 리바트가 북유럽 풍 시스템 주방가구 브랜드 '케이티오(keittio)'를 런칭한다고 3일 밝혔다.
'케이티오'는 핀란드어로 '작은 주방'이라는 뜻으로 북유럽 특유의 디자인 감성을 느낄 수 있으면서도 좁은 공간을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수납 효율성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케이티오'의 첫 제품 'April'시리즈는 이러한 특징을 잘 보여주고 있다. 디자인적으로는 전체적으로 원목의 느낌을 살릴 수 있는 가로결 무늬의 엠버 도어를 배치해 자연스러운 느낌을 살렸다.
이와 함께 대용량 하부 수납장, 다용도 3단 서랍장 등을 채택해 주방이 좁더라도 최대한의 공간 활용을 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케이티오'는 또 엄격한 기준의 품질 테스트를 통해 친환경 마감재를 사용했으며 일반 주방가구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 기준을 제시해 고객 부담을 낮췄다.
리바트는 '케이티오' 출시와 함께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 리바트는 '케이티오' 정식 런칭에 앞서 MBC 일일 시트콤인 '스탠바이'에 가구를 협찬한 바 있다.
리바트 관계자는 "좁은 공간에서도 주방을 변화시키고자 하는 이들에게 케이티오는 디자인, 품질 등의 측면에서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이번 케이티오 출시가 주방가구 시장의 패러다임을 바꿀 수 있는 돌풍의 핵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서영준 기자 (wind090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