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지서 기자] 현대제철이 실적 개선 가능성에 힘입어 1% 가까운 오름세다.
30일 현대제철은 오전 9시 17분 현재 전거래일 종가대비 800원, 0.81% 오른 10만원을 기록하고 있다.
우리투자증권 창구로 대규모 매수세가 유입되며 2거래일 연속 오름세다.
박병칠 IBK투자증권 연구원은 "2분기 투입 원재료 비용의 하락과 단가 인상 등에 따라 1분기 부진했던 판재류 부문의 수익성이 2분기에는 개선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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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정지서 기자 (jag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