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강필성 기자] 코카콜라사는 6년 연속 세계 판매 1위 주스 브랜드 미닛메이드의 과즙 음료 ‘미닛메이드 펀치’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미닛메이드 펀치’는 두 가지 이상의 과일 맛을 혼합시킴으로써 한가지 맛만 내던 기존 음료들의 지루함을 탈피하여 이국적이면서도 색다른 맛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는 것이 특징.
‘미닛메이드 펀치’는 ‘오렌지+자몽댄스’, ‘애플홀릭’, ‘트로피칼 레이디’, 그리고 ‘석류는 열아홉살’ 등 이름도 독특한 4가지 맛으로 취향과 기분에 따라 다양하게 즐길 수 있다.
‘오렌지+자몽 댄스’는 어깨를 들썩이게 만들정도로 새콤달콤한 맛이 매력적이며, ‘애플홀릭’은 애플과 리치의 절묘한 조합으로 신비로 맛을 느낄 수 있다. 망고와 구아바등 열대과일의 이국적인 맛이 특징인 ‘트로피칼 레이디’와 첫 사랑의 추억처럼 달콤상큼한 맛의 ‘석류는 열아홉살’까지 만날 수 있다.
패키지 또한 다채로운 컬러를 이용, 상큼한 과일을 감각적으로 디자인 함으로써 기존 음료 패키지와 차별화했을 뿐 아니라, 가운데가 좁아지는 새롭고 트렌디한 병 모양은 손이 작은 여성들도 쉽게 잡을 수 있도록 그립감도 좋아 실용성까지 고려했다.
일반 주스와 달리 두 가지 이상의 과즙이 혼합되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는 ‘미닛메이드 펀치’는 400ml에 1400원(PET/수퍼마켓 기준)이다.
한편, 코카-콜라사는 ‘미닛메이드 펀치’ 출시를 기념하여 4월 말 부터 한달간 1100명 에게 미닛 메이드 펀치를 나눠주는 대규모 무료 샘플링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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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 Newspim] 강필성 기자 (feel@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