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동호 기자] 국제 신용평가사인 무디스는 26일 보고서를 통해 중국의 국가신용 등급을 'Aa3'로, 등급전망을 '긍정적(Positive, ,향후 상향조정 가능)'으로 제시했다.
무디스는 중국의 중기 경제전망이 양호하며, 국가 재정상태도 건전한 상태라고 설명했다.
다만 지방정부 재정에 대한 엄격한 관리와 금융시스템 개혁이 빠르고 안정적인 경제성장에 필수적이라고 덧붙였다.
▶ 와와TV 전격 오픈 ! 수익률 신기록에 도전한다!
▶ 글로벌 투자시대의 프리미엄 마켓정보 “뉴스핌 골드 클럽”
[뉴스핌 Newspim] 김동호 기자 (goodhk@newspim.com)












